2026 희망저축계좌Ⅰ 3차 모집은 9월 1일부터 9월 14일까지 진행됩니다.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중 현재 일하는 가구원이 있고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가구가 주요 대상입니다.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통장이 아니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므로, 마감일에 서류가 빠져 다시 방문하지 않도록 담당자에게 먼저 전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3차 모집 핵심표
| 항목 | 내용 |
|---|---|
| 신청기간 | 2026년 9월 1~14일 |
| 대상 |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
| 소득기준 |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 |
| 본인저축 | 매월 10만원 이상 |
| 정부지원 | 월 30만원 근로소득장려금 |
| 접수처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가입 당시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가구이면서 가구원 중 현재 근로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수급자라는 이유만으로 선정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근로·사업소득이 확인돼야 합니다. 일용근로자와 자영업자도 소득증빙이 가능하면 검토대상이 될 수 있으나, 보장기관이 확인하는 월 소득과 가구의 소득인정액을 함께 심사합니다.
월 10만원을 넣으면 얼마가 쌓이나요?
매월 본인저축 10만원을 납입하고 지원조건을 유지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을 적립합니다. 36개월을 모두 채우면 단순 합계로 본인저축 360만원과 정부지원 1,080만원이 쌓여 총 1,440만원에 이자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정부지원금 전액은 근로활동과 저축을 유지하고 생계·의료급여에서 탈수급하는 지급요건을 충족해야 받습니다.
주민센터 신청순서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 창구에 모집 여부를 문의합니다.
- 수급자격과 가구의 근로·사업소득을 확인합니다.
- 신분증, 소득증빙과 담당자가 안내한 추가서류를 준비합니다.
- 센터에서 신청서와 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합니다.
- 소득·재산 조사와 선정결과를 기다립니다.
- 선정 안내를 받으면 지정기간 안에 통장을 개설하고 첫 저축을 합니다.
마감 전에 확인할 사항
공식 연간 일정은 9월 14일까지지만 접수시간은 주민센터 업무시간을 따릅니다. 지역 예산과 모집인원에 따라 조기 마감 또는 세부 일정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신분증만 들고 방문하기보다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사업자등록증 등 자신의 소득형태에 맞는 서류를 전화로 확인해야 한 번에 접수하기 쉽습니다.
선정 후 꼭 지켜야 할 조건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하고 근로·사업활동을 계속해야 합니다. 월 근로·사업소득이 10만원에 6개월 연속 미달하거나 적립중지 신청 없이 누적 12개월 미납하면 정부지원금이 환수될 수 있습니다. 만기 때 정부지원금 전액을 받으려면 생계·의료급여 탈수급 조건도 중요합니다.
이번에 놓치면 언제 신청하나요?
2026년 희망저축계좌Ⅰ 4차 모집은 11월 2일부터 11월 16일까지 예정돼 있습니다. 다만 예산이나 지자체 운영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3차 대상이라면 미루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희망저축계좌Ⅱ의 3차 일정은 10월 1~26일로 서로 다르므로 유형을 혼동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공식 안내상 희망저축계좌Ⅰ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신청이 원칙입니다.
주거급여 수급자도 Ⅰ유형인가요?
Ⅰ유형은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가 대상입니다. 주거·교육급여 및 차상위 가구는 Ⅱ유형을 확인하세요.
신청하면 바로 통장을 만들면 되나요?
먼저 신청과 자격심사를 거쳐 선정 안내를 받은 뒤 지정된 기간에 계좌를 개설합니다.
청년도 가입할 수 있나요?
별도 연령제한보다 가구의 급여종류와 근로·소득요건이 핵심입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와 중복 가능 여부는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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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자료와 확인일
최종 확인일: 2026년 9월 1일. 세부 접수일과 필요서류는 지자체별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자산형성지원 콜센터 1522-3690에서 최종 확인하세요.